드디어 19일 블리자드 차기작이 발표되었다. 역시나 예상하던대로 차기작은 스타크래프트2 였다.

이례적으로 차기작을 우리나라에서 대대적으로 발표를 한다고 하니 뻔한 예상결과였다고 할 수도 있겠다.

스타1이 발매된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사람들이 플레이하고 있는 상황에 나로서는 스타2에 대한 기대감은

너무나도 크다. 과연 스타1의 명성에 걸맞게 스타2도 그만한 인기를 끌 수 있을지 너무나도 궁금하였다.

인트로 동영상과 함께 플레이 영상을 보고 난후 난 걱정반 기대반이었다.

장난감같은 유닛들(시즈탱크, 배틀크루저 등), 그리고 C&C 에서나 볼 수 있는 느린 미사일이나 레이저같은...

뭔가 C&C 삘이 느껴진다.(개발자가 옛날 C&C 개발자라 그런것 같기도 함)

원작의 박진감이나 속도감,,긴장감 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의문이기는 하지만 아직 초기단계라는 점을 생각하면

섣부른 판단은 이른것 같다. 스타1의 경우에도 초창기 그래픽이라든지, 유닛과 최종판의 모습과는 현저히

다르다는것을 알 수 있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계속 받아서 수정수정 해나갈것으로 생각된다. 내 생각엔 2년후

크리스마스때쯤?? 나올것으로 어림짐작 해보는데 빨리 플레이를 해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성공해서 스타1과 같이 엄청난 인기를 끌었으면 좋겠다.(그전에 취직해놔야지.ㅋㅋ)

인트로동영상과, 플레이 동영상은 www.starcraft2.com 에 가서 다운받아 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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