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폴더 만든다.
2. GodMode.{ED7BA470-8E54-465E-825C-99712043E01C} 명으로 이름 바꾼다.
출처 : http://looi.egloos.com/2807846
학교에 autorun 바이러스때문에 항상 골치었는데
괜찮은 프로그램 있어서 소개한다.
AutorunBuster4.0
이라는 프로그램이다.
아직 테스트는 못해봤지만 안쓰는 usb 들고 가서 테스트 해봐야겠다.
[ 설정 방법 ]
| 상기 공유기에는 포트 포워딩 기능이 포함되어 있으며 포트 포워딩을 통해 , 사용자가 실행하고자 하는 응용프로그램에서 필요한 포트 번호를 지정함으로써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 포트 포워딩 페이지를 사용하면 로컬 컴퓨터나 서버가 인터넷 서비스 ( 예 : FTP 또는 HTTP), 인터넷 게임 ( 예 : 피파 ,디아블로 , 워크래프트 , 리니지 , 포트리스 등 ) 또는 인터넷 애플리케이션 ( 예 : 파일구리 , 푸르나 , 인터넷 메신저 )을 사용하도록 할 수 있습니다 . 서비스 , 애플리케이션 또는 게임이 풀다운 목록에 이미 있으면 컴퓨터의 IP 주소만 지정하면 됩니다 . 풀다운 목록에 없으면 Add Custom Service 단추를 클릭하여 각각의 서비스 , 게임 또는 애플리케이션의 포트 번호와 컴퓨터의 IP 주소를 지정해야 합니다 . 포트 할당 포트 포워딩 절차 ![]() 인터넷 서비스의 경우 시작하기에 앞서 제공할 서비스 종류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컴퓨터의 IP 주소를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인 서비스는 웹(HTTP)서버나 FTP 서버입니다. 서비스 항목을 삭제하려면: |
-span 은 각기 다른 볼륨(드라이브)에 분할 압축하여 고스트 이미지를 저장하는 스위치입니다.
-split은 알고 계시겠지만 분할 저장하라는 명령어 입니다.
-copy는 디스크에서 디스크로 복사를 하라는 명령어입니다.
-fx : 작업이 종료되면 고스트를 종료하고 도스모드로 나가라는 명령어입니다.
-sure 옵션은 확인(OK)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명령수행하기를 원할때 쓰는 명령어입니다.
-noide 는 IDE방식이 아닌 스카시 또는 사타방식의 저장장치를 인식시키는 명령어입니다.
dump는 하드에서 하드로 백업하라는 명령입니다.
-z2 옵션은 압축율을 말한다. (예 :-z3, -z9등) 2에서 9까지 사용합니다.
(숫자가 높아질수록 압축율이 높음 그러나 5정도가 적당합니다. 숫자가 높다고해서 압축이 잘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단점도 있으니까요.)
-autoname은 이름을 자동으로 주라는명령입니다.
-auto는 -split과 같이 쓰는경우가 많으며 지정한 용량이 넘으면 묻지말고 분할을 하라는 명령어 입니다.
나머지는 예를 들어 설명을 드리죠.
먼저 이해를 돕기위해 약간의 설명을 하겠습니다.
고스트는 최소 하나이상의 하드에 파티션이 나우어 있거나 ㄷ개의 하드가 있어야 백업이 가능합니다.
고스트는 하드디스크를 인식할 때 드라이브가 아닌 파티션을 인식합니다.
일반적으로 부팅하는 드라이브는 C 드라이브이며 이것을 파티션으로 설명하면,
첫번째 하드디스크 첫번째 파티션이 된다.
첫번째 하드디스크가 3 개의 파티션(드라이브)으로 나누어졌다면,
하드디스크가 하나일 경우,
C 드라이브는 첫번째 하드디스크 첫번째 파티션이다.
고스트에서는 1:1 로 인식한다.
D 드라이브는 첫번째 하드디스크 두번째 파티션이다.
고스트에서는 1:2 로 인식한다.
E 드라이브는 첫번째 하드디스크 세번째 파티션이다.
고스트에서는 1:3 으로 인식한다.
위의 첫번째 하드디스크와 또 하나의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고 있을 경우다.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2 개로 나누었을 경우,
두번째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기본도스 파티션과 확장 파티션으로 나누었다면
첫번째 파티션은 D 드라이브가 되고, 두번째 파티션은 G 드라이브가 된다.
이럴 경우는 첫번째 하드디스크의 두번째와 세번째 파티션이 각각 E 와 F 드라이브가 된다.
두번째 하드디스크 전체를 확장 파티션으로 잡았을 경우는 드라이브 이름이 F, G 로 붙는다.
즉, 첫번째 하드디스크의 드라이브 이름 끝에 붙어서 이어진다.
고스트에서는 하드디스크의 파티션을 어떻게 나누었는가를 묻지 않는다.
두번째 하드디스크 파티션은 아래와 같이 인식한다.
두번째 하드디스크 첫번째 파티션은 2:1 로 인식한다.
두번째 하드디스크 두번째 파티션은 2:2 로 인식한다.
GHOST -clone,mode=pdump,src=1:1,dst=1:2\Sample.gho -z8 -split=690 -sure -auto
위의 백업명령은 하나의 하드를 두개의 파티션으로 나누었을 경우의 예이다.
위의 라인에서 1:1 과 1:2 의 숫자를 자세히 보아야 한다.
앞에 있는 1:1 숫자는 첫번째 하드디스크 첫번째 파티션(C 드라이브)을 말한다.
백업할 파티션이다.
뒤에 있는 1:2 숫자는 백업한 이미지를 저장할 파티션(D 드라이브)이다.
1:2 숫자를 D: 로 바꾸면 NTFS에서는 고스트가 인식을 못한다.
도스에서는 NTFS 파티션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시스템에서는 드라이브가 없는 것으로 판단하며 고스트에서도 인식을 못한다.
pdump,src=1:1는 첫번째하드의 첫번째파티션을 백업하라는 명령입니다.
dst=1:2\sample.gho 는 백업한 대상위치를 첫번째하드의 두번째파티션에 sample.gho라는 파일로 저장하라는 명령 입니다.
복구명령 예는 아래와같습니다.
하드디스크가 하나이고, 두번째 파티션(D 드라이브)의 Sample.gho라는 이미지로
첫번째 파티션에 복구할 때의 명령 라인입니다.
GHOST -clone,mode=pload,src=1:2\Sample.gho :1,dst=1:1 -or -auto -sure -rb
pload,src=1:2\sample.gho:1는 첫번째하드의 두번째파티션의 sample.gho의 백업이미지중
에 :1첫번째 파티션의을 복구하라는명령입니다.
다시 설명하면 :1 이라는 숫자는 백업 이미지에 포함된 파티션 중에 첫번째 파티션을 말
합니다.
참고로 위와 같이파티션을 백업한경우 복원할때 파일명뒤에 :1이라는명령어를 빠트리고복원했을 경우 하드가 하나로 합쳐지거나 에러가 날수 있습니다.
dst=1:1 첫번째하드의 첫번째 파티션으로 복원을 하라는 명령어이다.
Description
It feels like DirectX 10 has been launched just a few days ago, but Microsoft is already announcing DirectX 11.
The announcement was made during Microsoft's Gamefest 2008 developer conference in Seattle, where Microsoft's Entertainment Business Division CTO Chris Satchell revealed that the new architecture will "break away from purely having a paradigm of pixels, vertices and shaders".
According to Chris Satchel, DirectX 11 "lays the groundwork for the GPU to be used for more than just 3D graphics, so that developers can take advantage of the graphics card as a parallel processor."
Fortunately for us gamers, DirectX 11 is fully compatible with all DirectX 10 and 10.1 hardware currently available in market.
Just like DirectX 10, DirectX 11 won't be available for Windows XP.
위의 글 중에 픽셀과, 버텍스, 그리고 쉐이더의 페러다임을 꺠는 새로운 아키텍쳐가 될꺼라고
되어있는데 상당히 의미있는 이야기다. 어떤식으로 바뀌었을까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