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 광장에 모여 노란 모자, 풍선을 들고 있는 사람들을 보며 다시 한번 눈시울이 붉어진다.
지켜드리지 못했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잘못했다는 죄책감때문이었으리라.
무엇이 정의인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정치를 잘 모르는 바보같은 내가 봐도 어느쪽이 맞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들 오늘의 일을 절대 잊지 말고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에 비석을 세워라.
고인의 뜻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지켜드리지 못했고, 무엇보다 우리 모두 잘못했다는 죄책감때문이었으리라.
무엇이 정의인지,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르겠지만
정치를 잘 모르는 바보같은 내가 봐도 어느쪽이 맞는지는 알 수 있을 것 같다.
다들 오늘의 일을 절대 잊지 말고 뜨거운 열정으로 가슴에 비석을 세워라.
고인의 뜻을 저버리지 않기 위해서...
태그 : 노무현 대통령